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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Xbox360 소프트들
가장위에 위치할 포스팅입니다. [......] ㄲㄲ

2008년 3월 29일 기준
by 모갹이 | 2009/03/29 05:12 | XBOX360 | 트랙백 | 덧글(19)
1천만원어치의 컴퓨터 부품

무려 천만원이상의 컴퓨터 부품들이다!!!!!!! 아직 1300만원 어치 더 구매할 예정이지만.. 아직은 그렇다..

CPU, RAM, 마더보드.. 등등

학교 연구실에서 필요한 워크스테이션을 위해 부품 구매를 내가 하였는데..

한번 찍어 보았다.. 대충 대충 찍어서 화질이 구리다 ㅡ.ㅡ 나중에 조립할 때 재대로 찍어봐야지..

사진에 찍힌 배경은 연구실의 내 책상 :>


CPU이다.. Intel의 쿼드코어 제온 프로세서 E5450(쿼드코어/3.00GHz/FSB1333/12MB)소켓771 이다. 2개를 박을 예정이다.

가격은 1,118,200원 총 2,236,400원 이다.

그래픽 카드.. 엡솔루트에서 수입하는 ATI FireGL V7600 D3 512MB PCI-E 두개이다. 1,197,000원 총 2,394,000원이다..

 RAM이다. DDR2 ECC 4GB(667Mhz/PC2 5300/FBDIMM/서버PC용) 으로써.. 총 16개 64GB를 자랑한다. 257,000원으로 총 4,113,600원이다. 40G이상이 램드라이브로 잡혀서 사용될 것이다.

사운드 카드 ONKYO의 SE-200PCI이다. 일단은 별필요는 없을듯 하지만 언젠가는 쓰일 부품 :> 가격은 얼마 안비싸다 174,290원

Seagate의 SA-SCSI 치타 15K.5 하드이다. 대충 90만원 대에 두개를 모두 구매했던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영수증이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 ㅜㅜㅜㅜㅜㅜ RAID로 묶어서 사용할 예정.


마더보드 지금 한국에는 한개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TYAN S5397WAG2NRF (Tempest i5400PW) Tyan Korea 제품명이고 83만원쯤에 구매했던것으로 기억한다. CPU가 두개 장착되고 RAM뱅크가 16개인 제품이다 :> 엄청 멋지지 않은가? 마더무게도 엄청나다..


아직 LCD는 구매를 하지 못했지만 47인치로 4개를 구매할 예정이고 렉마운트는 아직 구입예정중이고..

케이스는 다른 호실에 있어서 찍지를 못했다.. 사실 무거워서 뜯기도 귀찮다 ㅡ.ㅡ 4U짜리 케이스이다보니..

수냉 유닛도 달 예정인데 일단은 공냉으로 해보고 안되면 300만원정도 들여서 수냉 시스템을 할 예정이다.

공냉으로 된다면 300만원으로 하드에 쓰지 않을까 싶다 :>



추가/보정 사진은 조립때나 올릴예정 :>!!
by 모갹이 | 2008/03/29 05:10 | 트랙백 | 덧글(7)
시계 구입!!
후후 오랫만에 포스팅이네요 ㅡ.ㅡ;; 이런거만 쓰는건 뭐냐!! 라지만..

사두고 포스팅안한게 많군요.. (응?)

여튼 아버지가 유럽 출장을 갔다오시면서 시계를 사오셨습니다..

후훗 SWATCH 입니다.. 제가 좋아 하는 브랜드중 하나지만.. 비싼게 걸리죠 _-; 감히 사달라고도 못하는 그런 물건..

면세해서 90유료 (120,686.40 (KRW)) 라는군요..

찾아보니 한국에선 17만원선에서 거래가 되고있던거 같습니다.

자자 그럼 뭐냐구요?

제품명을 찾아보니.. SWATCH IRONY CHRONO YCS488G 였습니다..

보라색이라는것이 좀 걸리지만 계속보니 이것도 나름 이쁘군요!

겉케이스가 있어서 사진 상태가 그리 좋진 않군요..

밑에보니 SWATCH 2006써있는거 봐선.. 2006년도 디자인같군요! 사진에선 보이지 않습니다!!

몇번 만졌더니 벌써 기름낀거 봐라.. 꺌꺌 [...] 제길

거다가 시계도 다 맞춰져 있는데.. 이유는.!!! 이미 다 맞췄죠.. 사용법도 배우고..

크로노 기능이 있어서 배우는데 고생했습니다..

근데 배워도 쓸모 없는것 이였습니다 ㅡ.ㅡ

스탑워치 같은 기능이더군요..

후후 시계줄도 못줄이고 있어서 끼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우와아아앙 ...

여튼 이제 던파하러.. (...!?)
by 모갹이 | 2007/11/18 03:45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7)
Halo 3를 샀습니다..!
산지는 3일이 됐지만.. 어제 이미 노멀은 혼자 완료 했고

레전드 모드는 3명이서 다 깼습니다 [.....]

다음은 오픈케이스 입니다.. 찍어준 천권이에게 감사감사~


개봉장면!!! 포장은 잘되어있었습니다만...


같이 끼워준 마우스입니다..


MS 베이직 마우스에 Halo3마크 하나 달아 둔것이지요..


포장상태입니다. 괜찮습니다.. 비닐로 잘 되어있고.. 흐흐


끼적끼적 열심히 뜯자..


이따구로 생겼습니다.. 아래는 플래쉬 땜시 하앟게 나온거 같군요..

표지는 생각보다 맘에 듭니다.. 물론 일반판 보다 훨씬 맘에 드는군요.. 한국일반판은 구려서;;

그나저나 저 위에 폭력성 스티커 참 맘에 안듭니다.. 뒤에좀 붙여주지 ㅜㅡ


꺼냅니다!!!


오픈!!!


네 열었는데 DVD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ㅜㅡ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5mm정도 되는 기스가 두개 이었습니다..

또한 포함된 보너스 디스크는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ㅜㅡ

월요일날 교환 요청을 해볼예정.. Microsoft에게..


음 메뉴얼들 입니다..


스토리북같은데 생각보다 맘에 듭니다.. 흐흐


표지도 맘에 들고!!!

뭐.. 여튼 사진은 이로써 끝.. 입니다 [......]
by 모갹이 | 2007/10/01 01:17 | 트랙백 | 덧글(10)
정보영재교육을 끝냈습니다...
9월 14일로 마지막 교육을 했네요. 흐흐..

아마 다음교육은 내년에나 있을까 합니다..

이제 뭐 발표회 이런게 남긴했지만 :D



마지막이라고 일단 애들을 편하게 풀어줬습니다..

뭐... 할 꺼는 다 했지만요.. 흐흐..

그랬더니 몇몇애들이 칠판에 낙서를 하기 시작했는데 내버려두고.. 다른애들의 발표자료를 검토하고 있는데..

....


.....





.... 이런그림을 그려뒀더군요..

밑에 녀석은 그린 장본인 입니다 [..]

하도 갈궜더니... 저를 저렇게 생각했나 봅니다.. 허허 [....]



또 다른 그림도 있었습니다..

..... 졸지에 웨이터가 됐군요..

2차까지 확실... 응!?

죽어도 부...부... 부팅까지 .. [응?]




궁금한거.. 근데 발로 짤려면 얼마나 많은 내공이 있어야 할까요?




뭐 여튼 정보 영재교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이런 교실이지요.. 꽤 좋지요? 컴터 사양도 쓸만하답니다..

놀고있는 애들..

아마 제가 수업하면서 이렇게 논건 처음일겁니다..

지금까지 꽤 빡세게 시켜서.. 마지막 날 만큼은 풀어줘 봤는데..

상관없겠죠? 흐흐..

한때 가르치면서 다음번엔 고딩부를 가르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게 하면 또 초딩부를 맡고 싶기도 하고.. 흐흐

이넘의 변덕이란 -_-;
by 모갹이 | 2007/09/15 03:2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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